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지는길은 소멸이 답이라는 결론을 내렸겠지..
승재가 살아나는 방법도
다혜의 어린시절 아픈 기억도
이연이에 대한 차재국의 집착도
이연이랑 나석철의 지긋지긋한 악연도
그리고 홍난이를 그리워할 남겨진 이연이도..
이 모든것을 한번에 정리 할수있는건 소멸 밖에 없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