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는 자신이 을이란걸 잘알고 

모든감정을 누르고 살아왔지


그에반해 이해준은 같은 사람이라도 

껍데기?도 바뀌고 지위도 바뀌면서 갑이란걸 제대로 인지했어 

고로 자심감충전 감정에 절제가 없어 

나오는대로 다다다 

역송부작용이라고도 할만큼 입조절이 안됨 ㅋㅋㅋ


정부장 만나는거 본후로 질투가 부글부글 

대놓고 신다혜 구박구박

정부장 구박구박

와 7살이 된듯한 유치찬란한 질투 ㅋㅋㅋ

웃음 포인트로 재미를 줬지만 일면 무섭

남자의 질투는 역시 무섭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