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씬하고 진진한씬하고 뭔가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해보였어 그리고 난 아직도 이연캐릭터 갑자기 막 철없는 십대같아보여서 당황 근데 공홈인물소개보니 그런가보다 수긍하지만 그걸 찾아보기전까진 왜저러지 싶었음
다른 일반 시청자들도 그리 느낄 거 같음
천천히 변해갈 줄 알았더니 5회만엨ㅋㅋㅋㅋㅋㅋ부침개 뒤집듯 변할 줄은
이연의 갑작스러운 태도돌변에 시청자들은 불안해하기 시작합니다
난 오늘 그냥 전반적으로 생방티가 나더라 캐릭도 그렇고 편집부터 극전개까지 뭐지 싶을 정도로
공감 오늘 재밌긴했는제 씬 연결이 부자연스러웠음 이연이도 연기잘하고 홍난이랑 케미 좋았는데 4회까지 보여준 모습이랑 갑자기 180도 다르니까 당황스러움 ㅋㅋ
동감. 아까 그거 쓰러왔는데 막 한심하다는듯이 대꾸하길래 어이털려서 좀 지난 후 다시 와봄. 이야기도 너무 양쪽이 각자 가는데 편집이 그걸 매끄럽게 커버는 안돼보였어. 이야기 특성상 어쩔수없는 부분도 있긴한데. 진짜 생방인가.
천천히 변하기엔 시간이 없어 ㅋㅋㅋ그리고 이제 홍난이를 그만큼 믿게되서 이연이 행동이 변한거라고 생각 ㅋㅋ
두 이야기가 각자 가는건 어쩔수 없는듯 홍난 해준 이야기가 다르니까 차재국이랑 이연이 접점을 통해 더 자세히 보여줬음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