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술 넣어서 다닐만큼 쿠크멘탈인 사람이
오랜만에 드라마 주연 따내서 들떠가지고 그러는거 보니까
애잔하네...
근데 그 드라마마저도 찜찜하고 예고에서 차재국이 또 뭐라하는 거 같던데
화장실에 옷 걸려있는거 슬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