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가 계단에서.다혜 너는 뭘 했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나.자살을 믿을만큼 영수를 나약하게 봤거나 영수를 모른거다. 그래서 난 아줌마가 싫다.그때 분노가 보였어.지훈과 사이를 의심하게 되고 자살을 믿는것같은 다혜가 원망스러웠다는 거.딸은 자신의 자살을 믿지 않으니까 역시 내딸. 넌 날 아는구나. 기특해했었잖아.둘 사이에 저 씬 중요하게 잘 봤어.낮은 목소리로 당신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냐고 반문하는 거 좋다.
이 드라마가 코믹이 많지만 이렇게 중요한 장면은 진지하고 좋아.
이제 복습해야짘ㅋㅋㅋ
앞에서 막 질투하다가 마지막씬 좋았음
ㅇㅇ 여기 이 장면이 핵심이고 코믹씬들 다 잡아주는 장면. 그래서 난 아줌마가 싫습니다. 여기. 가슴아팠어. 영수는 큰 실망과 배신감으로 똘똘뭉친 상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