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넘 급변하니 당황스럽더라 예전 분위기가 좋던데
스토리 풀어가면서 진지한 장면도 나올거 같은데. 홍난 이연 풀어가는데 마냥 오늘처럼 웃길수만은 없을거 같음
줄여갔어야지. 홍난과 있을때 없을때를 인지할수있게. 오늘은 마치. 내가 정했으니 그런줄 알아. 라는 느낌이었어. 캐릭설명 읽었지만 그게 극 내에서 안 보이는데 무턱대고 드알못식 쫑코를 주면 되나.
어 약간 그런 느낌이긴했음ㅋㅋㅋ 그동안 다른 것들을 다 친절하게설명해주는 전개라 더 그렇게 느껴짐
ㅇㅇ 넘 급변하니 당황스럽더라 예전 분위기가 좋던데
스토리 풀어가면서 진지한 장면도 나올거 같은데. 홍난 이연 풀어가는데 마냥 오늘처럼 웃길수만은 없을거 같음
줄여갔어야지. 홍난과 있을때 없을때를 인지할수있게. 오늘은 마치. 내가 정했으니 그런줄 알아. 라는 느낌이었어. 캐릭설명 읽었지만 그게 극 내에서 안 보이는데 무턱대고 드알못식 쫑코를 주면 되나.
어 약간 그런 느낌이긴했음ㅋㅋㅋ 그동안 다른 것들을 다 친절하게설명해주는 전개라 더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