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다 시청할수 있는 드라마로는 넘 취향을 타네요
스토리 흥미진진한 소재고 배우들 연기 좋은데 1회부터 느낀거지만 매회 과한 코믹설정이 채널 돌리게 만듭니다
작가님 영화 필모보면 이렇게 과한 코믹도 아녔는데 어째서 돌저씨에서는 몰입안되는 코믹씬들을 많이 넣으신건지~
시청할수 있는 연령층 폭을 확 줄게 만들었어요.

호불호 갈릴수 있는 과한 캐릭터를 다~내려놓고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비와 오연서 때문에 시청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