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쭉 잡고 흔들었음 하는데... 약간 그게 아쉽더라..
왜 진짜 웃기면 누가 말려도 계속 웃는게 사람인데
진짜 웃겨 놓고 뚝.
울고 웃고 감정선 여운을...좀.. 길게 끌어줬으면 ..
예전 대박 드라마중에
배우가 신나게 웃는 장면을 교차 편집 할때
배경 장면이 바꼈는데 배우 웃음 소리를 에코처럼 쭉 빼더라 ㅋ
그게 여운으로 아 재밌다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근데 돌저씨는 미치게 웃겨놓고 울려놓고 너무 급 감정선이 정리되 사라지는 감이 있는거 같아
그점이 보는 동안 아쉽더라..
어어 무슨말인지 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