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내 옆에 있어요!” 백화점 매장에서 진상 손님에게 곤욕을 치르며 무릎 꿇게 된 다혜의 모습을 보고 이성을 잃은 해준!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금기를 어길 뻔한 해준은 홍난의 전투적인 입막음 덕분에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기탁의 옥탑방에서 기탁의 빈자리를 느낀 이연은 그리움에 숨죽여 울고, 홍난은 문 앞에서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데...오늘은 영혼이 많이 담겨서 좋다ㅋㅋ
아 시발 설마 전투적인 입막음이 키스냐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연아ㅜㅜㅜ 홍난이도ㅜㅜㅜㅜ 영수는 입좀조심해ㅜㅜㅜ
오늘도 단짠단짠이겠구나
그런 장면 너무 좋다 크
전투적인 입막음이 그래서ㅋㅋㅋ 기대된다ㅋㅋㅋㅋ
크으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성 발휘가 아니라 입막음이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