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에 전.혀 관심없다가
네이버캐스트 라미란짤에 낚임
1회 부터 여사님 나온다길래 봤는데 분량이 쥐똥이라 실망
그런데 생각보다 잼있어서 4회까지 정주행
입소문 탈 수도 있겠다는 생각 하고
주변 지인들 한테 돌저씨 잼있다고 보라고 막 권했는데
이런 씹빠빠 5회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진행이 아닐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일단 이민정쪽 신파랑 사연을 좀 쳐내고
이하늬의 성격파탄 연기는 이해는 가지만
톤다운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며
김영수랑 홍난은 돌아갈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둘이 계획과 계략을 잘 세워서 뭔가 영리한 플레이를 했으면 하는 바램
캐릭터들의 각자사연 있을 수 있지
그 주변인들 때문에 역송해서 이승으로 왔으니까
그래도 드라마는 일단 주연둘 한테 집중하고 곁다리들은
적당히 좀 쳐낼 필요도 있다고 본다
여기서 말하는 주연둘은 당연히 김영수랑 한기탁
그리고 둘이 엮일때가 사실 제일 꿀잼이긴 함
적당히 가지치기 하고 김영수랑 한기탁의 공공의 적인 차재국을
쳐내는게 제일 기대가 되는데 신파에 허덕이느라 스토리 진행 안되면
그땐 드라마를 놓겠지
갠적으로 회장님이랑 비서랑 차재국 연기 찰져서 잼남
신파쪽을 쳐내고 이라인 들이랑 붙는씬을 좀 더 키웠음 하는 바램
카 인정한다
그러하다
두 주인공 위주로 가야하는건 맞는 듯
주인공들에게 집중하긴해야함 주인공에 몰입해서 보는게 드라마니까 암튼 빨리 둘이 힘합쳐서 차재국이랑 붙는 구도는 나와야할 듯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