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지 어디서 터질지 모르겠다
미친아 처럼 웃는 와중에도
묘하게 뒷이야기가 막 궁금하고 그렇다.
뻔하지 않는 연기
뻔하지 않는 이야기
모든게 통통 튄다
이런 신박한 드라마
오랫만이라
그것만으로도 합격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