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운게 빚쟁이 보다 그냥 찾아가서 김영수랑 친구라고 한 다음에
가족들이 안믿으면 김영수 비밀이라던지 김영수 가족에 관한거 이런거
가족만 알수있는거에 대해서 말하면서 영수랑 친한사이였다 하면 믿을텐데
그럼 이민정이 그러겟지 여지껏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하면 여기엔 사정이 있다
한다음에 나중에 백화점에서 만나면 사실 내가 회장 아들이라서 말하고 다니면
입장이 난처해서 비밀로 하자고 한거 였다 해도 괜찮았을거같은데 빚쟁이가 낫나?
좀 아쉬운게 빚쟁이 보다 그냥 찾아가서 김영수랑 친구라고 한 다음에
가족들이 안믿으면 김영수 비밀이라던지 김영수 가족에 관한거 이런거
가족만 알수있는거에 대해서 말하면서 영수랑 친한사이였다 하면 믿을텐데
그럼 이민정이 그러겟지 여지껏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하면 여기엔 사정이 있다
한다음에 나중에 백화점에서 만나면 사실 내가 회장 아들이라서 말하고 다니면
입장이 난처해서 비밀로 하자고 한거 였다 해도 괜찮았을거같은데 빚쟁이가 낫나?
이해준 부작용이 말을 막한다는건데 그 컨셉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그래서 말도안되는 빚쟁이 컨셉으로 가는거일듯...
그니깐...빚쟁이 설정 노공감
빚쟁이로 하는게 경계심. 초반 거리감형성에 좋지. 그래야 투닥거리기도 좋고. 되게 잘 정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