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커플이었대매
미녀가 왜 야수한테 관심가졌는지 보여주는 씬 같음
엘베 문 닫히는 찰나에 다혜보고 바로 도와주는 것도 좋았고 자기 진심 전하려는데 서툰 모습도 좋았음
다혜도 그런 영수가 좋았던거겠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