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보면 을을 위한 갑이 된다고 하는데 그런 장면들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다혜 손님없을때 3분 앉아서 쉰걸로 혼나고
계단에서 속닥거리던 직원들도 휴게실에 자리없다고 하고
맞다 다혜해준 창고에서 만났을때도 다혜가 창고에서 쉬다가 다칠뻔 하잖아
이외에 더 있을 수 있는데 지금 기억 나는건 이정도..
이렇게 대우 안해주고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것들을 영수는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텐데 고치려고 하는 모습 곧 나오겠지?
솔직히 나는 다혜 3분 쉰걸로 혼날때 \'혼나는 이유\'가 비인간적이란 거에 대해서 해준이가 화낼줄 알았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