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어기면서까지 이뤘던 일이 사라지는 거... 난 모든 걸 다 알고있는데 정작 아무도 모른다는게 지옥보다 더 끔찍하지 않을까 영수는 그냥 뇌물 받고 자살한 사람으로, 기탁은 한낱 조폭으로 생을 마감한거지
드라마에 너무 빠졌나 보다... 현창이네
댓글 8
ㅇㅇ 영수나 기탁이입장에서 지옥행 보다 고통스러운건 그거겠지 역송 한뒤에 자기가 했던 모든일이 없던일이 되거나 기억에서 사라지거나.. 영혼이 영원히 말소 되는것도 그럴거 같고...모든상황이 자기가 죽고난 뒤 그대로 돌아간다면 그게제일 끔찍할 듯
익명(223.33)2016-03-11 12:17
ㅅㅂ... 정말 그러면 개끔찍하겟내
익명(69.201)2016-03-11 12:33
차라리 잊혀지는게 벌이라면 둘은 괴로워도 살아있는 사람은편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음. 바꿔놓은 상황은 변하지 않고 다혜랑 해준 주변사람들한테는 이해준점장은 딱 점장과 직원까지의 기억 홍난은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니 아무것도 남는 기억은 없겠지 암튼 뭐가 되도 해준이랑 기탁이가 사라지는 엔딩일테니 막회이후는 잔상남아서 후유증으로 고생할 드라마임은 확실함
익명(203.254)2016-03-11 12:52
오시발 해준이가 아니라 영수
익명(203.254)2016-03-11 12:52
ㅜㅜㅜ
익명(223.62)2016-03-11 13:04
난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모두 잊혀지는게 아닐까...조심스레 ㅋㅋㅋ추측 그니까 자신에 대한 흔적이 이세상에 없는거지.. 이건 너무 슬픈가?
ㅇㅇ 영수나 기탁이입장에서 지옥행 보다 고통스러운건 그거겠지 역송 한뒤에 자기가 했던 모든일이 없던일이 되거나 기억에서 사라지거나.. 영혼이 영원히 말소 되는것도 그럴거 같고...모든상황이 자기가 죽고난 뒤 그대로 돌아간다면 그게제일 끔찍할 듯
ㅅㅂ... 정말 그러면 개끔찍하겟내
차라리 잊혀지는게 벌이라면 둘은 괴로워도 살아있는 사람은편하게 살 수 있을 거 같음. 바꿔놓은 상황은 변하지 않고 다혜랑 해준 주변사람들한테는 이해준점장은 딱 점장과 직원까지의 기억 홍난은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니 아무것도 남는 기억은 없겠지 암튼 뭐가 되도 해준이랑 기탁이가 사라지는 엔딩일테니 막회이후는 잔상남아서 후유증으로 고생할 드라마임은 확실함
오시발 해준이가 아니라 영수
ㅜㅜㅜ
난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모두 잊혀지는게 아닐까...조심스레 ㅋㅋㅋ추측 그니까 자신에 대한 흔적이 이세상에 없는거지.. 이건 너무 슬픈가?
살아생전의 흔적마저 다 사라지는거면 진짜 가혹하다........ㅠㅠ
ㄴㄴ호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