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역송당한 뒤의 일을 아예 없었던 일로 하는게 아닐까

금기를 어기면서까지 이뤘던 일이 사라지는 거...
난 모든 걸 다 알고있는데 정작 아무도 모른다는게 지옥보다 더 끔찍하지 않을까
영수는 그냥 뇌물 받고 자살한 사람으로, 기탁은 한낱 조폭으로 생을 마감한거지


드라마에 너무 빠졌나 보다... 현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