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했던 장면이고 화면도 아름다워서 쩌봤어. 홍연컷도 넣었었는데 검푸른 색감과 안 맞고 따로 저 둘 캡처가 있어서 굳이 빼고 만듦. 영수의 외로움이 다혜, 홍난, 이연, 우리 모두의 외로움으로 공감대가 생기고 그러니 위로가 필요하다는 먹먹한 장면.
ㅠㅠ나 갑자기 소름 돋았어 슬프다
시바 잘 만들었다 넘 잘 만들었다 넘 공감된다ㅠㅠㅠㅠㅠ
나레이션 너무 좋았어
와아 넘나 좋은 메세지야 들마 보면서 공감되기는 오랜만인 듯
나레이션이 너무 공감되는 밤이다.울컥
울컥했던 장면이고 화면도 아름다워서 쩌봤어. 홍연컷도 넣었었는데 검푸른 색감과 안 맞고 따로 저 둘 캡처가 있어서 굳이 빼고 만듦. 영수의 외로움이 다혜, 홍난, 이연, 우리 모두의 외로움으로 공감대가 생기고 그러니 위로가 필요하다는 먹먹한 장면.
ㅠㅠ나 갑자기 소름 돋았어 슬프다
시바 잘 만들었다 넘 잘 만들었다 넘 공감된다ㅠㅠㅠㅠㅠ
나레이션 너무 좋았어
와아 넘나 좋은 메세지야 들마 보면서 공감되기는 오랜만인 듯
나레이션이 너무 공감되는 밤이다.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