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국이 어찌알았는지 나석철이랑 구라감독이 함께 담소나누며 식사하던 식당에 빡친 상태에서 나타나잖아 극에서라면 차재국이랑 화영이 데이트나 단둘이 은밀한 곳에서 오붓한 시간 보낼때 우연찮게 차재국한테 화영이가 꼰질렀고 그래도 자기 여잘 그 꼴로 만든 나석철을 가만둘수 없기에 빡친상태로 등장한거고 뭐 위치추적이나 미행붙였겠지 그리고 따로 룸테이블  얻어서 구라감독과 담소 끝난틈에 짠 나타나서 나석철 갈구고 사라진거라고 본다. 그리고  나석철이 뭐라 씨부리다가 살짝 정신줄 놓는 표정으로 빡친 상태에서 화영이 째리잖아 그리고 화영이 면상에 물티슈 던지는 장면은 아마 나석철이 화영이가 꼰지른거 알고 그런거 같어 화영이 쫄면될 때 나석철이가 면상에 티슈 던진건 화영이가 고자질한거 알고 빡쳐서 ㅋㅋ 여기까지 나의 추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