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와 영수가


자기들의 죽음으로 위험에 처한 둘을구하러 역송한것인만큼


원작처럼


누구랑 이어주고 이런거말고


의존적이고 참했던 다혜는


좀더 씩씩하고 독립적인 다혜로


이연이도 마찬가지


유약하게 흔들리던 멘탈 단단해지고


마초처럼 기쎈 여배우로


존나 당당하게 컴백하는걸로 마무리됏음 좋겠다


뭐 커플이 이어져야만 제맛이냐?



그리고 현실적으로 누구랑 이어짐??


이연 승재?

다혜 지훈?


그건 또 왠지 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