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와 영수가
자기들의 죽음으로 위험에 처한 둘을구하러 역송한것인만큼
원작처럼
누구랑 이어주고 이런거말고
의존적이고 참했던 다혜는
좀더 씩씩하고 독립적인 다혜로
이연이도 마찬가지
유약하게 흔들리던 멘탈 단단해지고
마초처럼 기쎈 여배우로
존나 당당하게 컴백하는걸로 마무리됏음 좋겠다
뭐 커플이 이어져야만 제맛이냐?
그리고 현실적으로 누구랑 이어짐??
이연 승재?
다혜 지훈?
그건 또 왠지 좀 ㅋ
기탁이와 영수가
자기들의 죽음으로 위험에 처한 둘을구하러 역송한것인만큼
원작처럼
누구랑 이어주고 이런거말고
의존적이고 참했던 다혜는
좀더 씩씩하고 독립적인 다혜로
이연이도 마찬가지
유약하게 흔들리던 멘탈 단단해지고
마초처럼 기쎈 여배우로
존나 당당하게 컴백하는걸로 마무리됏음 좋겠다
뭐 커플이 이어져야만 제맛이냐?
그리고 현실적으로 누구랑 이어짐??
이연 승재?
다혜 지훈?
그건 또 왠지 좀 ㅋ
ㅇㅇ그런 결말이 제일 현실적이지. 애초에 시한부로 내려온 사람들이고 제 몸으로 내려온 것도 아닌데 완성된 럽라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됨ㅋㅋ그냥 그 과정만 즐기고 받아들여야지..ㅜ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ㄹㅇ
동감. 나도 그게 젤 좋아.
다혜, 이연 성장시킨 후, 아재 둘 떠나는 스토리가 현명하다 보여져
사실 그게 정답인 스토리 ㅇㅇ차재국 같이 악인 다 걷어내고 본다면
동감. 난 더 나아가 작가님이 다혜이연 우정으로 묶어줬음 좋겠다. 저승친구 영수기탁 이승친구 다혜이연 살아가는데 친구만큼 위안되는 것도 없다... 사랑은 짧지만 우정은 길다.
ㄴ오 이건 생각 못해봤는데 것도 괜찮네 풀 이야기가 많은게 문제지만 ㅋㅋ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누굴 이어주고 진도 더 빼주고 이딴 거보다 차재국부터 어떻게 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