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가 복수금지 조항 계속 강조하는거 보면

해준이랑 홍난이한테 복수 관련 해서 스스로 갈등할 날이 한번 올 거 같음

지금 해준이가 (아마도)오해로 느끼는 그런 배신감 이런거 말고

레알 차재국이한 짓들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부분까지 다 까발리고나면

주체못할만큼의 그런 마음이 드는 순간이 영수랑 기탁이한테 올 듯


원작대로 안가면 좋겠다만 원작대로 갈거 같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