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짜 안 끌려ㅋㅋㅋㅋㅋ
근데 안녕 소중한은 너무 휴먼다큐같아서 웃긴거랑안어울리기도
제목부터가 상대 드라마에 꺾여버려서 아쉽다. 굿바이미스터블랙 얼마나 제목이 멋있냐?
ㄴ211.36은 껒
솔까 제목 바뀔때부터 기대 반감은 사실이지 주시청자 30대 40대 줌마들을 버리고 간거 그렇다고 아저씨들도 대놓고 아저씨 소리 싫어하니 게임 끝
ㄴ 맞는 말씀
게다가 네이버에 검색하면 등장인물 첫페이지가 전부다 아저씨들이야. 누가봐도 아저씨들만 나오는 드라마로 오해하지
제목부터 여자 청자들 시선 못끌게 해놨어 ㅉ 아저씨들도 오빠란 소리 좋아하지 아저씨란 말 싫어함 ㅋ
들마에서 제목도 중요해 누가 지었을까? 차라리 네티즌한테 물어보는게 날뻔 했어 ㅎㅎ
아저씨란 낱말이 주는 고유의 통속적 느낌이 있는데 솔까 이 들마랑 ㅈㄴ 안 어울려 들마 깨고 보니 기존 한드와는 다른 소재에 다른 전개 방식인데 아저씨란 낱말이 주는 전형적인 느낌과 대치되더라 제목이 들마의 분위기를 반감시켜 줬다고 생각함 들마 본 후에 든 생각임
차라리 밋밋한 안녕 내 소증한 사람이 그나마 판타지에 가까움
솔까 제목만 봐도 대놓고 아저씨들이 쥔공이라고 인증해 버리는데 어느 여성 시청자들이 설레며 보겠냨 ㅋㅋㅋㅋ 동네 할머니도 총각 남배우들을 소비하는 시대인뎈 ㅋㅋㅋㅋㅋㅋㅋ
소중한 사람
제목 진짜 안 끌려ㅋㅋㅋㅋㅋ
근데 안녕 소중한은 너무 휴먼다큐같아서 웃긴거랑안어울리기도
제목부터가 상대 드라마에 꺾여버려서 아쉽다. 굿바이미스터블랙 얼마나 제목이 멋있냐?
ㄴ211.36은 껒
솔까 제목 바뀔때부터 기대 반감은 사실이지 주시청자 30대 40대 줌마들을 버리고 간거 그렇다고 아저씨들도 대놓고 아저씨 소리 싫어하니 게임 끝
ㄴ 맞는 말씀
게다가 네이버에 검색하면 등장인물 첫페이지가 전부다 아저씨들이야. 누가봐도 아저씨들만 나오는 드라마로 오해하지
제목부터 여자 청자들 시선 못끌게 해놨어 ㅉ 아저씨들도 오빠란 소리 좋아하지 아저씨란 말 싫어함 ㅋ
들마에서 제목도 중요해 누가 지었을까? 차라리 네티즌한테 물어보는게 날뻔 했어 ㅎㅎ
아저씨란 낱말이 주는 고유의 통속적 느낌이 있는데 솔까 이 들마랑 ㅈㄴ 안 어울려 들마 깨고 보니 기존 한드와는 다른 소재에 다른 전개 방식인데 아저씨란 낱말이 주는 전형적인 느낌과 대치되더라 제목이 들마의 분위기를 반감시켜 줬다고 생각함 들마 본 후에 든 생각임
차라리 밋밋한 안녕 내 소증한 사람이 그나마 판타지에 가까움
솔까 제목만 봐도 대놓고 아저씨들이 쥔공이라고 인증해 버리는데 어느 여성 시청자들이 설레며 보겠냨 ㅋㅋㅋㅋ 동네 할머니도 총각 남배우들을 소비하는 시대인뎈 ㅋㅋㅋㅋㅋㅋㅋ
소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