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옥상에서 한기탁이

 

영수한테 한말인데

 

이대사 왤케 좋지??

 

좋으면서도 슬퍼

 

6화에서

 

누군가에게 위로가 필요한밤이다 라고 한것도 좋고

 

환생해보니

 

생각했던것보다 놓친것들도 많이보이고

 

사는게 쫓겨살다보니

 

힘든것만도 아닌

 

좋은것도 많은

 

러블리한 세상을 미처 못보고 살았던 것

 

그런 회한이 느껴지는 대사였다

 

기탁이아재

 

두달동안 이연이랑 맘껏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