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황당데쓰
뭔가 영수가 죽은건 안타까운데
죽었을때의 상황이 꼭
플랜카드 달려다가 떨어지는걸로 했어야 싶고
근데과로사인지 자살인지 설정할려면
이런방법밖에 없나 싶고
텍예 보고 멘붕 ㅜㅠ
그 폭죽이 근처 행사가 있어서였구만. 과로, 충성맨. 늦은시간. 그렇게 무리라고 보이지않아. 영수는 회의시간사람들도 이해 못할만큼 헌신한 캐릭이니까.
영수라면 떨어진 플랜카드가 충분히 신경쓰였을듯 백화점이 단지 일터일 뿐만 아니라 가족을 지키는 모든거였으니 과로로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그런 충동적인 행동 할수있지
과로로 신체능력이나 판단력이 거지같아져서 떨어졌나보지. 그게 그리 이상하진않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어데로 간겨??
텍예 보고 멘붕 ㅜㅠ
그 폭죽이 근처 행사가 있어서였구만. 과로, 충성맨. 늦은시간. 그렇게 무리라고 보이지않아. 영수는 회의시간사람들도 이해 못할만큼 헌신한 캐릭이니까.
영수라면 떨어진 플랜카드가 충분히 신경쓰였을듯 백화점이 단지 일터일 뿐만 아니라 가족을 지키는 모든거였으니 과로로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그런 충동적인 행동 할수있지
과로로 신체능력이나 판단력이 거지같아져서 떨어졌나보지. 그게 그리 이상하진않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어데로 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