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최고 인기여사원이
보잘것없는
김영수랑 결혼하고
헌신하고 살다가
젊은나이에 남편죽고
생계책임지고
근데 보는사람들은 다혜나올때마다
축처진다고 그러고 ...
뭔가 극이 코믹극이라는 인상이 강해서그런지
좀 진지한 장면을 못참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근데 나도 보면서
다혜좀 그만울려요 작가님
이럴때많음
백화점 최고 인기여사원이
보잘것없는
김영수랑 결혼하고
헌신하고 살다가
젊은나이에 남편죽고
생계책임지고
근데 보는사람들은 다혜나올때마다
축처진다고 그러고 ...
뭔가 극이 코믹극이라는 인상이 강해서그런지
좀 진지한 장면을 못참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근데 나도 보면서
다혜좀 그만울려요 작가님
이럴때많음
사랑보단 가족에게 잘할 것 같은 사람이라 김영수 선택했다는데 현실은 가족보다 일이 먼저ㅜㅜ
다혜캐 ㅈㄴ 불쌍
글게 매력녀로 좀 그려주길
우리 영수가 어때서욧 빼액!!!
이번주 또 울어야하는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