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최고 인기여사원이

 

보잘것없는

 

김영수랑 결혼하고

 

헌신하고 살다가

 

젊은나이에 남편죽고

 

생계책임지고

 

근데 보는사람들은 다혜나올때마다

 

축처진다고 그러고 ...

 

뭔가 극이 코믹극이라는 인상이 강해서그런지

 

좀 진지한 장면을 못참아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근데 나도 보면서

 

다혜좀 그만울려요 작가님

 

이럴때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