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탁이는 솔까 왜 환송했는지 그마음이 잘 이해가 안가
영수는 부인도 있고 애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뼈빠지게 죽어라 몸바쳐서 일한 회사에서 자살사가 됐잖아
그러니 억울한 마음 다시 돌아가서 살아보고싶은 마음 이해가 된다
그런데 한기탁이랑 이연 관계는 솔까 모르겠어
하지만 드라마에서 이연 홍난이 많이 나오고 자꾸 웃음 코드가 되니 해준이 영수쪽 드라마 줄거리 몰입이
방해되는 느낌?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복잡하고 정신없다는
느낌 가진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
게다가 돌저씨는 단순 주인공 한둘이 끌어가는 스토리가 아니니 처음부터 집중해서 보지 않은 사람들
그러니까 중간 시청자 유입이 어려운 드라마라 안타깝다
영수를 중점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던가
기탁을 중점으로 스토리축을 진행하던가 했으면 좋았을걸...
지금은 솔까 이것저것 막 섞은 비빕밥 같아
내용물이 과한...
영수 기탁 둘 내용이
혼합해서 주변 인물들과 섞여나오는게 꼭 좋은것같지가 않아ㅠ
그렇지만 처음에 사람들유입될려면 짧은시간에 어필할수있어야지
갤에서 종종이야기 나오느거지만 기탁이랑 이연이 사이의 감정이 어땠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임 기탁이가 사랑꾼이고 순정파인건 잘 알겠는데 그냥 드라마만 보기에 영수랑엮여서 기차에서 떨려나와서 역송기회 받은 김에 이연이랑 동생들 생각도나고해서 같이 역송한 느낌이 강하긴 함
그리고난 여러개스토리라 더좋은데..
대충 어릴때 이연이가 기탁이 경찰에 잡혀갈때 모른척한 이유도 있을 것 같은데 안다뤄 줄 삘
그리고 주제가 무거워서 어느 한쪽으로만 진행했으면 극이 많이 무거워졌을거라 난 이 구성 좋음
시청률 떨어지고 있는데 기존 시청자층도 떠났단 소리...유입은커녕 정신사납다고 보다 안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문제지.. 영수쪽 이야기는 무겁고 슬픈데 홍난 해준 이연쪽은 상대적으로 가벼우니 분위기가 묘해서.....
ㅇㅇ보면 새로운 시청자가 유입되긴 어려워 보이고 기존 보던사람들이나 끝까지 봤으면 좋겠음
이번주나 다음주에 주말에 몰아보기(편집해서라도) 편성해주면 좋겠는데 안하겠지
시청률 잘나오는 드라마들을 보면 누가 봐도 주인공이 누군지 알아볼수있고 아무때나 봐도 줄거리가 이해가 가는게 많지 돌저씨는 이도 저도 아니고 주인공조차 지나가다 보면 누군지도 모르겠어
난 그저 재밌게 보고 있지만.. 충분히 산만하다고 생각할수있는 구조임ㅜ 어쩔수없지뭐
난한기탁심정이해가던데
한기탁은 얼떨결에 영수따라 내려온거니까
한기탁이 역송한 이유가 별로 와닿지 않긴해 그리고 중심축이 없이 이리저리 사건으로만 흘러가는 느낌..
스토리보다 배우들 코믹장면이 더 부각되는건 맞는 듯
그니까 우리 들마가 좀 복잡하다니까 ㅠ 청률 안나올 땐 이유가... 얼른 해준 홍난 스토리 잘 버무리길 단순 명료한게 청자들 보기엔 편하지
아마 기탁이 역송한 이유가 걸려서 작가도 마야입을 빌려 대체 애인도 가족도 아닌데 왜 가냐고 호구라고했나 그런듯 . 코믹씬 좋지만 이연이가 기탁을 얼만큼 생각했는지가 나와야 와닿을거 같애 과거든 현재든 이연 입장이 잘 안보여서 아쉽긴 함
여튼 왜 청률이 안나오는지는 알겠음 더이상 안떨어지고 유지되길 빌어야지. 배우스텝들 잠도 못자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ㅜ 새드라마 시작해서 불안불안하다. 이미 스토리라인은 그렇게 짜여졌고 작가가 중심잡고
끝까지 잘 써주길바래야지 ㅋ
이연이는 지금도 차재국이나 애나 벌려놓은 스토리가 너무 많지않아? 아무리 주조연 없다고해도 이연스토리가 길어지는건 별로임 주조연이 너무 없이 막 사건 중심으로 흘러가는게 시청률 안나오는 이유같은데
보통 드라마는 딱 주연 둘 분량 주고 둘 위주 스토리야 돌저씨는 너무 사건들 등장인물들이 많은게 문제
송이연 이야기 더 벌리라는 사람 없는데 또 뭔 송이연 스토리길어진다고 그러냐
ㄴ영수 기탁 스토리가되야하는데 영수쪽은 영수해준중심 스토리인데 기탁홍난쪽은 기탁쪽이아닌 이연이중심 스토리 느낌?이 쫌있음 보다보면
송이연 또라이 된 건 5화부터였고 그전까지는 아니었는데 무슨 시청률 타령ㅋㅋㅋㅋ영수 스토리를 작가가 재미없게 그려서지 다혜부터 영 아니더만
맞아 이연이쪽으로 기탁스토리가 풀어지니 연예계 스토리까지 가지치기가 너무 많이 되는 느끼이야 진짜 복잡하긴해
해준이 자살사건 파헤치는 사건 중심으로 잡고 홍난은 자신을 죽인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야지 그 접점이 차재국이고 사실 중반이후부터는 이연이야기는 양념정도로 나와도 무방하다고 봄
기탁이가 왜 역송을 했는지에 대한 설득력? 설명 부족은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1화를 보면 한기탁은 나름 자기 죽음 받아들여서 송이연에 대한 그리움은 있었을 지언정 잘 가려고 했었고 영수 돕다가 휘말려서 같이 열차에서 떨어졌으니까
아씨바 또 서로 물어뜯기 시작이냐 비꼬는 짓좀 하지마라
뭔 맨날 재미를 찾아? 영수는 억울하게 과로사한 사람인데 남편죽은 다혜한테 재미를 찾는게 오바지. 이러니까 돌저씨가 죽도밥도 아닌 정신없는 느낌이야. 재미 찾으려면 홍난 이연 쪽 편집본 보던가
한기탁은 왜 죽었는지보단 송이연한테 왜 그렇게 매달리고 죽고 못사는지가 나와야될거 같음
기탁이는 일단 자기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생각하고있으니, 자기가 그냥 우연히 운도 없게 교통사고 당한게 아니란걸 알아야함 1화에 마야한테 장난 치듯 날 죽인놈이 누구냐고 물어본거에 당황한 마야가 밑밥일거고
재미 얘기하면 과로사한 사람이고 과부된 여자라 무거울 수밖에 없다 이러네 맨날ㅋㅋㅋ그래놓고 무슨 설렘설렘 키스키스 얘기는 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 죽은 여자한테 웬
댓망진창 존나 그만 좀 보고싶다
하여튼 존나 웃겨요 일관적이어봐라 좀
암튼 다혜쪽이 절름발이가 되다보니(내용부실)영수가 내려온 목적이 흐지부지해지고 있어 자칫 돌저씬 웃음만 있는 들마로 본방용이 아니라 재방용이 되버림 작가님이 스토리 진행은 하면서 웃음도 조절 잘 해주시길 바람
시청률 드립치면서 다혜 영수 이야기 재미없다고 지랄 댓글 단게 누군데? 드라마 줄거리들이 조넨 산만하게 가지치기 하는게 문제라니까 다혜 캐릭터 너는 재미없을지 몰라도 이 드라마 중심 스토리야. 그럼 넌 송이연 편집본이나 보라고
이번주가 중반부라서 뭐가 전개가 되도 되긴할거 같음
아 그냥 후려치는 댓글 좀 무시하면 안되냐
억울하게 죽은 남편과 남편 잃은지 얼마 안된 여자라 코믹할 수가 없어요ㅜㅜ그러나 해준다혜 둘 키스하는건 보고 싶어요ㅜㅜ둘이 설렘설렘한 장면 많이 보고 싶어요ㅜㅜ
누가 중심이고가 문제가 아니라 코믹에 스토리가 묻힌다
시비쪼을라고 지랄 발광하는거 보이면 개무시해 그냥 제발
우리드라마 문제점 의견 정리 1. 스토리라인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어서 산만하다는 평 (사건, 등장인물 많음) 2. 보다보면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다는 .. 주조연없이 사건중심으로 흘러감 3. 한기탁의 역송 이유 설득력 부족(기탁과 이연의 관계 설명 부족) 4. 스토리보다 코믹이 부각됨
남편 죽은지 얼마 안됐지만 남편이랑 비슷한 남자한테 끌리는게 보고 싶어요ㅜㅜ
223.33니가 말한거 한사람이 다 말한거야? 아니잖아 맘대로 묶어서 뭐하냐고 몰아세우지마
송이연 재기에 연예계 이야기 게다가 차재국 아들이야기까지 겁나 가지치기 해서 이야기 벌어지고 있는거 걱정하는데 어디서 다혜 스토리 노잼이라 시청률드립이냐? 논점 파악 개못하고 혼자 왜 저래?
혼자 지랄하는거보니 깽판 놓는 애네 무시가 답임
1번은 이제 겨우 초반부 마친거라 어쩔 수 없음 중반부 들어가면서 스토리 진전되고 하다보면 차재국을 기준으로 합쳐질 것 3번은 제발 중반부에라도 나왔으면 좋겠음 송이연이 대체 뭐길래 저렇게까지 하는걸까 싶음 홍난이연 둘 병신짓 하는 거 보여줄 시간에 기탁이연 좀 설명해줬으면
홍난이연또라이짓 하는시간 잠깐 줄이고 기탁이연설명 좀 해줘야할 필요는 있음 기탁이가 20년동안 좋아한건 알겠는데 ㅋㅋㅋ 그냥 남자의 순정이고 기탁이가 희대의 사랑꾼이라고 생각하고 넘겨야하는건가
병신미 뿜기는 거 그래 것도 좋긴 한데 그게 홍난(기탁)이연 분량의 80%가 되어선 안되지ㅋㅋㅋ또라이짓은 대폭 줄이고 살짝 드라마에 양념치는 정도로 보여주고 캐릭터에 공감 불러일으키게끔 둘 얘기 꺼내줘야 함 적어도 중반부에선
진심ㅋㅋㅋㅋㅋㅋ이대로 아무것도 없이 차재국 빠쌰 부숴버리자!!로 흘러가다 끝나버리면 한기탁은 기념 동상으로 세워져야 될 정도로의 사랑꾼인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연이 집에 피디 잠입하는 장면은 필요도없는 거였지. 그 시간에 기탁이가 왜 목메는지를 그리던가. 크눌프 얘기도 해야되는데 이연이씬이 너무 군더더기가 많아. 아이 얘기도 나와야되니 또 얼마나 늘어질지. 늘 초반 30분에 나오던데 그것도 좀 집중력 떨어뜨리지.
근데 재벌집 고발 프로 취재가 떡밥일지 아닐지는 나중에 봐야 아는거 아님? 동정받기싫다 뭐다 거절했지만 내가보기엔 무서워서 피하는 거 같아서 나중에 거기 취재에 응해서 차재국 개박살에 잽 하나정도 날려줄지 모를일
ㅇㅇ그런 식으로 나중에 한방 날릴거 같긴 함
다혜랑 정부장 얘기 좀 나올텐데 여기서 다혜가 막 넘어갈것같진 않더라고. 해준이가 안쓰러워서 막 도와주고 그러다보니 들이대고 딸 보고싶어서 에피 만들지않는 이상은 유쾌하긴 힘들지.
해준은 좀만 덜 찌질해졌으면 함
방송으로 개박살 내는 건 좋은데 그걸 집에 기자 죽치고 짜장면배달잠입씬 넣고 그렇게 할애할 필요가없어. 계속 전화오는거 차단시키고 홍난이 그거 하자니까. 하면서 조르고 그렇게 끝내도되고 아예 암것도 없이 나중에 팡 터뜨려도 좋거든. 타드들도 언론 이용한 폭로는 갑자니 팍 넣음. 임팩트있어뵈게.
해준이는 아내가 불륜인거같아서 배신감 느끼고 술먹고 그러곤 있는데 곧 변해야 설득력있을거야.지는 두달후면 가는데 지가 영순지도 모르는 부인한테 가서 삐쳐봤자 뭐가 남아.
이번주 안에 변화 조짐이 있어야돼. 이제 딱 반이니까.
그리고 다혜영수 회상씬 좀 짧게 갔으면 좋겠음 몇초라도 그거 줄여서 다혜해준 더 나오는게 좋음
맞아 해준이 덜 찌질해졌으면.. 캐릭이 너무 가볍게 느껴짐. 이번주부터 변화조짐이 보였으면 함
난 다혜영수 좋은데
ㄴ 다혜영수나오는게 싫다는게 아니라 씬이 좀 길어져서 약간 지루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음 (엘리베이터) 나만 그렇게 느낀걸지도
하긴ㅋㅋㅋㅋㅋ엘베는 그렇게 끝날줄 몰랐다
ㄴ회상 길어서 좀 루즈했어
이연이는 여주아니냐. 순정남, 역송인, 전남편, 아들, 싸가지후배에 연예계 감독에조폭까지. 미친 코믹을 해준이 홍난이만 하든가. 이건 홍난 이연까지하니까 정신없어. 그렇다고 이연이가 밝기만할 캐릭상황은 아니거든. 갑자기 캐릭이 널뛴것도 이상하고. 그러니 정극 스토리인 다혜나올때 오히려 다혜스토리가 지루하다고 피해보는거같애. 발란스 실패.
ㄹㅇ송이연은 지금 그럴상황이 아닌데 갑자기 홍난처럼 또라이된것도 의아함 차라리 차차 밝아지던가
ㅇㅇ발란스 깨짐.
차차 밝아졌어야지. 그게 홍연캐릭도 더 사는 길이고. 다혜는 좀 잘 그려졌으면 좋겠다. 해준이랑 다혜랑 어떻게 그릴거야. 남겨두고 가야되는데 지 부인이랑 딸한테 뭔간 해주고싶을거아니야. 자살사건 꼴랑밝혀? 홍난이는 이연에게 당장 해줄 일이 있는데 해준이는? 자살 아닌거밝히고. 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어떻게 깨달을지 이번주 기대해본다.
이번주부터는 다들 변화해야
---관계자님들 이거 보시면 피드백 해주실껀가요?---
여기를 올깤ㅋㅋㅋㅋㅋㅋㅋ
ㄴ ㅇㅇ 송이연이 홍난과 함께 하면서 차차 밝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음
송이연이 또라이가 될만큼 마음 열만한 에피가 그 제발회에서 구해주는 에피였어도 괜찮았을 듯 싶음
코믹이 차재국, 호장과비서, 마부장, 마야 다 있거든. 그런데 이사람들은 눌러주는 코믹이야. 속삭이면서 얼버무리거나 미세한 표정으로 웃기거나. 호들갑 안떨면서 웃겨. 회장과 비서는 둘 설정이 정ᆞ동이 찰떡같고. 그런데 이연이 코믹은 갑자기! 주연 둘과 다르지않고 똑같이 가니까 발란스가 깨져. 주연들을 받쳐주는 느낌은 전혀 아니야.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4화까진 갠춘했는데 5-6화 균형 깨짐 ㅇㅇ 개콘 찍는 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얽혀 돌아가며 인물 언행들이 전개돼야지 설득력 있는 들마가 됨 ㅇㅇ 스토리 산만케 만드는 코믹 언행들은 일회성 소비로 힛 칠지 모르겠지만 16화 들마 진행의 오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면 안 찍는 게 낫지
Ppl 때문인 건지, 아님 드러내고자 하는 메세지가 들마 후반부에 몰아치기하며 가볍게 처리할 만큼 별 거 없는 건지 7-8화 보면 답 나올 듯 ㅇㅇ 전자라면 차라리 욕하며 보겠지만 후자라면 시청할 의욕이 사라지게 됨
작감님 역량에 박수 치며 시청한 1인인데 계속 물개박수 치게 들마 만들어 주시기를 바람요
이연이 칭찬 아니면..이연이 얘기나오면 꼭 타캐릭 까던데. 이연얘기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