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탁이는 솔까 왜 환송했는지 그마음이 잘 이해가 안가
영수는 부인도 있고 애도 있고 아버지도 있는데
뼈빠지게 죽어라 몸바쳐서 일한 회사에서 자살사가 됐잖아
그러니 억울한 마음 다시 돌아가서 살아보고싶은 마음 이해가 된다
그런데 한기탁이랑 이연 관계는 솔까 모르겠어
하지만 드라마에서 이연 홍난이 많이 나오고 자꾸 웃음 코드가 되니 해준이 영수쪽 드라마 줄거리 몰입이
방해되는 느낌?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복잡하고 정신없다는
느낌 가진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
게다가 돌저씨는 단순 주인공 한둘이 끌어가는 스토리가 아니니 처음부터 집중해서 보지 않은 사람들
그러니까 중간 시청자 유입이 어려운 드라마라 안타깝다
영수를 중점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던가
기탁을 중점으로 스토리축을 진행하던가 했으면 좋았을걸...

지금은 솔까 이것저것 막 섞은 비빕밥 같아
내용물이 과한...
영수 기탁 둘 내용이
혼합해서 주변 인물들과 섞여나오는게 꼭 좋은것같지가 않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