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도 좋고 슬픈것도 좋은데 좀 적당히 했으면
홍난이 나와서 미친짓하다가 갑자기 다혜로가서 슬프고 또 해준이로 가서 미친짓하다가 이연이 나와서 울고 시발 드라마보다가 진심 조울증 올거같다
작가가 코믹 잘하는거 알겠고 한국드라마 특유의 클리셰 박살내는것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계속 코믹 신파 코믹 신파 이렇게 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이게 시트콤인지 드라만지 갈피를 못 잡고
다혜 나오면 맨날 질질짜서 보기싫다하거나 코믹 너무 과장되고 오바스럽다하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는거
이제는 극의 메인 감정선을 좀 잡아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