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개처럼 돈만 번다고

가족과함께할 시간들을 놓치고 결국 과로사에

이번에도 하나만 생각하고 다혜한테 상처줄거란 생각은 못하고 하나만 본 거 같다

이제 다른 걸 보게 되면 좋겠다 작가가 그렇게 전개 할거라고 생각하긴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