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개처럼 돈만 번다고가족과함께할 시간들을 놓치고 결국 과로사에이번에도 하나만 생각하고 다혜한테 상처줄거란 생각은 못하고 하나만 본 거 같다이제 다른 걸 보게 되면 좋겠다 작가가 그렇게 전개 할거라고 생각하긴한다만
그러게 영수본래 성격인거 같지? 처음 돌아와서 창고에서 이럴줄 알았으면 이렇게 안아주기라도 할껄? 하면서 후회해놓고 ㅠㅠ
ㅇㅇ 캐릭터 붕괴까진 아니고 그냥 원래 영수가 갖고 있던 것 중 하나
그래도 영수의 자살 비리의 억울함은 풀려서 좋다
이제 앞으로 변해가겠지
ㅇㅇ캐붕이 아니고 원래 영수가 그런거지 이제 본인이 점점 알아가는거지
아휴 작가님아 기탁홍난이캐 반만이라도 영수해준캐 신경좀 써주지..
저거 보고 불편해 할 순 있지만 작가가 잘못 썼다거나 그런 건 아님. 저런 모습에서 점차 변해갈 텐데 뭐
이제 집에서 같이 살면서 하나하나씩 느낄 듯
캐붕은 아닌데 원래 캐릭이 매력적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