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수 억울함 풀린거만 좋아서 본방에서 다혜가 왜 저러는지 감정선이 이해안갔어 ㅜㅜ 다혜의 감정선이 친절하진 않아
익명(180.71)2016-03-16 23:48
ㄴ남편이 죽는 장면을 직빵으로 봤는데 기쁘겠냐
익명(221.147)2016-03-16 23:56
남편 죽는 모습 눈으로보고 그걸로 권력 싸움하는 갓같은 두 남자 ㅋㅋ 다혜가 기쁘기도 하겠다
익명(114.111)2016-03-17 00:14
그장면을 보고 남편 억울함이 풀리는거보다 파워게임에 이용당하는게 싫다는 다혜가 이해안되던데. 작가가 섬세한 묘사엔 서툴러
익명(122.128)2016-03-17 00:19
자신의 목숨보다 가족보다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 저렇게 어처구니 없이 죽은 남편이 그 순간 너무 싫어서... 영수는 또 그런 다혜 마음을 알고 할 말을 잃은...
익명(221.141)2016-03-17 00:23
플러스 해준의 맘은 다혜를 계속 부인으로 대하고 있는거지만. 자기는 남편이니까 감정의 거리가 가운데 다혜한텐 해준은 생판 남이고 엄청 먼 상사란말야. 해준은 자기가 남편이니까 얼른 부인한테 확실히 확인시키고 자기 오해를 풀고싶은거고. 무엇보다 확실한 방법은 동영상. 반면 다혜는 생판 남이 그렇게 하니까 더 무례함을 느끼는 거고.
익명(110.70)2016-03-17 00:36
파워게임은. 회사 웃대가리들이 서로 기세 잡겠다고 영수 죽음을 이용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으니까.
ㅇㅇ
아 진심 이 드라만 연기 다들 끝내주게 잘함
머리에 뭐 맞는 느낌이었을 거임
연기 넘나 잘해
난 영수 억울함 풀린거만 좋아서 본방에서 다혜가 왜 저러는지 감정선이 이해안갔어 ㅜㅜ 다혜의 감정선이 친절하진 않아
ㄴ남편이 죽는 장면을 직빵으로 봤는데 기쁘겠냐
남편 죽는 모습 눈으로보고 그걸로 권력 싸움하는 갓같은 두 남자 ㅋㅋ 다혜가 기쁘기도 하겠다
그장면을 보고 남편 억울함이 풀리는거보다 파워게임에 이용당하는게 싫다는 다혜가 이해안되던데. 작가가 섬세한 묘사엔 서툴러
자신의 목숨보다 가족보다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 저렇게 어처구니 없이 죽은 남편이 그 순간 너무 싫어서... 영수는 또 그런 다혜 마음을 알고 할 말을 잃은...
플러스 해준의 맘은 다혜를 계속 부인으로 대하고 있는거지만. 자기는 남편이니까 감정의 거리가 가운데 다혜한텐 해준은 생판 남이고 엄청 먼 상사란말야. 해준은 자기가 남편이니까 얼른 부인한테 확실히 확인시키고 자기 오해를 풀고싶은거고. 무엇보다 확실한 방법은 동영상. 반면 다혜는 생판 남이 그렇게 하니까 더 무례함을 느끼는 거고.
파워게임은. 회사 웃대가리들이 서로 기세 잡겠다고 영수 죽음을 이용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