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고 단순하고 하나만 생각하던 영수가 죽었다
점장 껍데기 끼고 돌아와서 왕자님처럼 다혜구해주고 도와주는 스토리를 바란건가 ㅋㅋㅋ
드라마 기획의도나 다시 정독하고 오길ㅋ
인물소개에 뭐 해준이랑 다혜랑 감정 생기는 듯 한 글만 필터링해서 보고싶은 걸로만 이해하지말라고
점장 껍데기 끼고 돌아와서 왕자님처럼 다혜구해주고 도와주는 스토리를 바란건가 ㅋㅋㅋ
드라마 기획의도나 다시 정독하고 오길ㅋ
인물소개에 뭐 해준이랑 다혜랑 감정 생기는 듯 한 글만 필터링해서 보고싶은 걸로만 이해하지말라고
영수캐에 대해 하는 말 똑같애. 룸싸롱ㅋㅋㅋ 손버릇ㅋㅋㅋ 그게 끝. 존나 평면적이고 죄 영수 탓.
갤 초에 웬 병신이 쓴거 똑같이 반복함
진심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본듯 왕자님처럼 해줘야 되는데 자꾸 김영수처럼 굴어서 빡치신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