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고 단순하고 하나만 생각하던 영수가 죽었다

점장 껍데기 끼고 돌아와서 왕자님처럼 다혜구해주고 도와주는 스토리를 바란건가 ㅋㅋㅋ

드라마 기획의도나 다시 정독하고 오길ㅋ

인물소개에 뭐 해준이랑 다혜랑 감정 생기는 듯 한 글만 필터링해서 보고싶은 걸로만 이해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