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 쉬키야... 하나도 안 기쁘다.

4천만을 영수 만들라고 그러나.


이제와서 보니 이거 4천만 회개 프로젝트 드라마??

7화 보니까 알겠다. 

기탁하고는 다르게 영수는 비밀을 밝혀 내는 것도 임무지만

자신의 사랑이 무엇이 모자랐는지 깨닫는 것도 임무인 것 같다.

이미 죽었는데... 이제 와서 저걸 깨달으면 얼매나 가슴 아플까...


있을 때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