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송이유나 그 안에 가족들 이야기가 더 밀집도 있게 쓸수있지않아? 그런데 다혜 영수에피보다 이연 에피 이야기가 더 자세해서 의아했거든 다혜 그리고 딸,아버지까지 영수 에피는 대충 흘러가는거 같고 기탁 에피는 이연 위주로 연예계.재벌가 그리고 애이야기까지 ㅋㅋㅋ 딱 중점이 없어 드라마가 주인공 중심에 곁가지 조연으로 쳐야하는데 이건 곁가지들이 너무 뻗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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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청자들은 영수캐에 더 몰입하지 재벌가에 시집갔다온 이연캐보다 ㅠ 왜 좋은 다혜캐를 안써먹는지
보통 시청자들은 영수캐에 더 몰입하지 재벌가에 시집갔다온 이연캐보다 ㅠ 왜 좋은 다혜캐를 안써먹는지
오늘부터 다혜집에들어가니 뭐가 풀리겠지
타드 시작한 마당에 주인공들 분량 걱정해야하니 ㅠ
영수쪽을 잘써야 갑과 을, 아버지의 비애가 드러나는거 아니냐. 이연이 확장해서 재벌과 이혼한 연예인의 화려하지만 슬픈 뒷모습. 이런거 보여주는거면 제작 기획의도 나가리.
홍난이도 애매해. 코믹으로 캐리하고 있긴한데 자신이 가져야되는 집중도를 이연이 가져가고 이연이 자기 스토리만 확장했거든. 어제는 홍난이도 이연이랑 엮여나와서 분량은 많았지만 구성상 이연 주변인이 되었다.
종종 나오는 얘기지만 다혜측 얘기는 해준을 통해서 풀고 이연측 애기는 홍난을 통해서 또 해준과 홍난이 함께 스토리를 푸는 확고한 중심축이 있어야 할것 같아 그리고 이연 에피는 재미만 있으면 길어도 문제 될게 없는데 이상하게 지루하고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