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는 동생도 많고 걔들도 엄청 보살핀단말야.그런데 지금 보면 첫사랑 여자 못 잊어서 그 여자한테 끌려만다녀.홍난이 미친 코미디로 존재감은 있지만 사실 공허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이연이보다 촘촘하지 못해. 이연이 중심으로 일을 하고 웃기고 너무 이연이가 전부야. 설정만 보면 이연이 주연. 코믹 간치고 일 도와주는 홍난이 조연.
홍난이는 자기 인생 다시 사는건데 너무 이연한테만 올인..자기 인생은 없냐
ㄹㅇ 한기탁 그렇게 내려와서 한다는게 이연이 도와주는거뿐임 한기탁의 인생이 뭐였는지도 모르겠다
ㅇㅇ
동생들 신경도 안씀 오로지 이연뿐
홍난이 미친 코미디로 존재감은 있지만 사실 공허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22222 홍난이 캐릭 아끼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