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는 동생도 많고 걔들도 엄청 보살핀단말야.
그런데 지금 보면 첫사랑 여자 못 잊어서 그 여자한테 끌려만다녀.
홍난이 미친 코미디로 존재감은 있지만 사실 공허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이연이보다 촘촘하지 못해.
이연이 중심으로 일을 하고 웃기고 너무 이연이가 전부야. 설정만 보면 이연이 주연. 코믹 간치고 일 도와주는 홍난이 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