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도 홍난이도 지금은 자기가 역송을 선택해서 돌아온 후 처음으로 하고자 했던 일만 보고 달리는거다

 

영수는 자기 죽음에 관한 오해를 푸는 거

 

기탁이는 자기 죽고 이연이한테 얽혀든 잘못 된 진실 엎어버리는 거

 

영수는 어제 하고자 한일을 이루고 다혜가 하는 말에 머리통맞은 표정 지은 거 봐선 이야기가 본질적으로 하고자하는 쪽으로 꺾일거 같고

 

기탁이도 곧 그럴 때가 올거라고본다. 굳이 싸움능력실종 된 여자로 돌아온 이유가 있을 거 처럼 인물 소개에 써놨으니

그건 이제 제길이까지 합류해서 동생들이랑 같이 다니기시작하면서 풀릴 거 같음.

 

영수랑 기탁이 생전 삶을 보면 자기를 위한 삶은 없었던 듯 함

 

영수는 레알 가족으로 묶인 사람들과 생전에 하지 못한것들 미처 보지 못한 것들을 보고 스스로 그러지 못한 것을 자책하면서 해준이 몸으로 대신하겠지

함께하는 시간 같은거

 

기탁이는 유사가족 같은 느낌으로 동생들이랑 묶였을거고, 영수랑 달리 감정적으로 교류한 부분은 많은 거 같고 그들을 위해 무언가 한게 많았을 거 같다

그래서 기탁이는 그냥 자기자신만을 위한 무언가를 찾지않을까 함

 

 

해준이랑 그 고발프로피디도 엮였으니 곧 차재국 한방먹이고 공식적으로 영수 죽음에관한거랑 이연이 스캔들에관한 오해도풀릴 거같고

ㅇㅇ저런식으로 오늘 전개되기 시작 할 거 같은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