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코드는 나랑 잘 맞아서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비는 연기가 미쳤 ㄷ
예전에 정지훈씨랑 같이 작품한 어떤 감독분 인터뷰가 생각 나는데 어떤 주문을 해도 no라고 하는법이 없다고 그래서 자꾸 다른것도 요구하게 되는데 그러면 또 군말없이 잘해낸다고 하는 늬앙스의 인터뷰였던것 같아 아마도 작감이 자꾸 실험정신이 샘쏫는게 아닌지ㅋㅋㅋ
저 톤 누가 잡았는지 레알 궁금ㅋㅋㅋㅋ감독일까 배우일까 ㅋㅋㅋㅋ
싫어! 안돼! 도 아니고 마시~써 ㅋㅋㅋㅋㅋㅋㅋㅋ도랐엌ㅋㅋ
저런 코드는 나랑 잘 맞아서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비는 연기가 미쳤 ㄷ
예전에 정지훈씨랑 같이 작품한 어떤 감독분 인터뷰가 생각 나는데 어떤 주문을 해도 no라고 하는법이 없다고 그래서 자꾸 다른것도 요구하게 되는데 그러면 또 군말없이 잘해낸다고 하는 늬앙스의 인터뷰였던것 같아 아마도 작감이 자꾸 실험정신이 샘쏫는게 아닌지ㅋㅋㅋ
저 톤 누가 잡았는지 레알 궁금ㅋㅋㅋㅋ감독일까 배우일까 ㅋㅋㅋㅋ
싫어! 안돼! 도 아니고 마시~써 ㅋㅋㅋㅋㅋㅋㅋㅋ도랐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