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대사 없이 스쳐지나가는 장면인데도 엄청 아련하고 간질간질거렸음ㅠㅠ 앞으로 송이연과 한기탁의 스토리가 풀리면서 이 투샷을 더 자주 보게 될텐데 더 기대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던 것 같다
댓글 8
ㄹㅇ 아련하고 심장 간질간질 쩔었음
익명(112.186)2016-03-03 01:30
둘이 진짜 아련함
익명(125.185)2016-03-03 01:46
난 손에 뭐 쥐어주고 가는줄 알았어
익명(223.62)2016-03-03 01:47
ㄴ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뒤에 뭘 쥐어준건지 알려주는 장면이 안 나와서 당황함 ㅋㅋㅋ진짜 그냥 손만 잡고 간건가..
돌(223.62)2016-03-03 01:48
이거 이연이가 손 덜덜 떠니깐 홍난이가 잡아준거 아녀????
익명(211.193)2016-03-03 07:50
이 둘땜에 본다 내가
익명(139.208)2016-03-03 12:06
이거 뒤에 매니저랑 이야기할 때 그럼 둘이 짜고? 이러잖아 내 생각엔 이연이랑 홍난이 둘이 짜고 백화점와서 행동하는데 사람들 수근거리고 백화점 사람들은 가라그러고 안그래도 이연이 공황장애있고 내가 이 땅에서 뭘 할 수 있을까..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그런 상태되니까 덜덜떨면서 멘붕하고 있었는데 홍난이가 지나가면서 손 꼭 잡아준거.그래서 이연이가 맘 다 잡고 나도 고객이라고 받아친거고ㅋㅋㅋ난 이렇게 봄
ㄹㅇ 아련하고 심장 간질간질 쩔었음
둘이 진짜 아련함
난 손에 뭐 쥐어주고 가는줄 알았어
ㄴ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뒤에 뭘 쥐어준건지 알려주는 장면이 안 나와서 당황함 ㅋㅋㅋ진짜 그냥 손만 잡고 간건가..
이거 이연이가 손 덜덜 떠니깐 홍난이가 잡아준거 아녀????
이 둘땜에 본다 내가
이거 뒤에 매니저랑 이야기할 때 그럼 둘이 짜고? 이러잖아 내 생각엔 이연이랑 홍난이 둘이 짜고 백화점와서 행동하는데 사람들 수근거리고 백화점 사람들은 가라그러고 안그래도 이연이 공황장애있고 내가 이 땅에서 뭘 할 수 있을까..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그런 상태되니까 덜덜떨면서 멘붕하고 있었는데 홍난이가 지나가면서 손 꼭 잡아준거.그래서 이연이가 맘 다 잡고 나도 고객이라고 받아친거고ㅋㅋㅋ난 이렇게 봄
아 손 떠니까 잡아준거였어? 애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