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는 소리 아님?
권투하는거나 지한테 웃어주는 모습같은거는
생전 봤던 적 있는 기탁이 모습이 판타지로 보인거 아닌가
1화에서 기탁이 태도를보면 기탁이는 그 깜빵사건 이후로 혼자 티비나오는거보면서 좋아한거 같은데
이해력 딸려서 나만 모르는거?
있다는 소리 아님?
권투하는거나 지한테 웃어주는 모습같은거는
생전 봤던 적 있는 기탁이 모습이 판타지로 보인거 아닌가
1화에서 기탁이 태도를보면 기탁이는 그 깜빵사건 이후로 혼자 티비나오는거보면서 좋아한거 같은데
이해력 딸려서 나만 모르는거?
엥 20년만에 만난 거 아님?
아니 송이연이 너무 익숙하게 기탁이 집에 가길래 ㅋㅋ
확실히 한기탁 집 알고 한기탁 행동 루트에 한기탁 모습까지 상상한 걸 보면 온 적 있긴 있나본데
옥탑방이라 헬리콥터 타지 않는 이상 몰래 가서 훔쳐볼 순 없을 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탁이 가게도 찾아가고 하는거보면 멀리서 혼자 지켜봤던거 아님 어떻게든 소식은 듣고살았을거 같은데 어제 그장면은 이연이 상상속 모습이고
음
다시 또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