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 말고 여기저기 돌아 다녀도 댓글 다 이렇게 달린다..
댓글중 내용이 약하다 뒷이야기가 안궁금하다는 댓글도 은연중에 달리고..
선악 구별 되는 막장드라마도 뒷이야기가 궁금하게 극이 이어지는데 돌저씨에선 나마저도 스토리의 쫄깃 함을 못찾겠다...코믹은 100인데 내용이 50이야..
차재국 라인을 좀 더 살려서 극에 대립각을 확실히 살려줬음 좋겠다.
차재국으로 이어지는 나석철 . 정지훈 라인을 확 살리면 이야기에  몰입각이 확 나아질것 같다. 차재국이 나석철의 잔인함과 정지훈의 야망에 불을 지피면서  그둘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찍어 누르는 악랄.비열함을 맘껏 보여줘야지만 시청자들 입에서 저 싸코 새끼 소리가 흘러 나오고 주인공들 활약에 더 박수를 보내게된다. 차재국 악역이 살아나면 자연적으로 해준.홍난 크로스를 시청자가 더 원하게 될 꺼고.. 영수다혜, 기탁이연 이야기도 더 풍성해지고 해준홍난의 절박함도 더 잘 그려질 것 같다..
지금 돌저씨에서 안타까운건 차재국이 조금 나쁜 재벌로 밖엔 안보인다는 거다.

어제 영수 자살이 밝혀졌지만... 백화점이 전적으로 잘못한거 같지 않다...
올려 보낸 사람도 없는데 밤중에 건물 난간에 올라가서 플랜카드는 왜 걸다가 죽은 건데...싶을뿐이고..
되려 실제로 저런 일이 벌어졌다면 영수를 미친놈 정신 난간놈 이라 욕할 것 같다.
왜 태풍 오는날 바다낚시 가서 고립되는 사람 하고 뭐가 다른지....
어제 해준은 그야말로 영수가 자살 아닌 것만 밝혔을뿐....
영수가 죽기전에 악덕 사장 차재국이 좀 더 영수를 극딜하는 모습이 잘 그려졌다면..
영수가 플랜카드 하나에도 부들부들 거리며 목숨걸고 건물난간에 올라간게 이해가 될텐데....

제발 드라마 이야기 하게... 다음 이야기 상플하게 연관성 있게 이해 되게 이야기좀 풀어 주고....대립각 라인도 좀 살려 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