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정말 잘 보고 있어.
분석글은 아니고 그냥 사견인데,
해준 홍난이 주인공이지만 역송의 원인인 인물과 그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개연성 있게 풀어나가려면 당연히 그 주변인물들도 그만큼의 분량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아마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 중심으로 작가님이 풀어나가실거라고 생각해.
돌저씨 애청자들 중에는 돌저씨가 그냥 단지 재밌고 웃겨서 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나는 돌저씨가 좋은게 다들 알다시피 인간적인 드라마라서야. 물론 웃음도 웃음이지만 돌저씨가 개그프로도 아니고 늘어지고 지루하니까 분량 줄이라는게 오히려 이해가 안되거든. 해준 홍난이 웃음 요소를 유발한다면 다혜 이연의 에피소드는 현실적이고 슬픔을 유발하기 때문에 서로 합이 잘 맞고 그만큼 꼭 필요한 것 같아. 여기는 특정 캐릭터나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이 드는데 나는 그 어느쪽도 아닌 사람이라서 글 남길게!
오늘 10시에도 본방사수하고 다들 재밌게 봐~
인간적인 들마에 슬픔만 있는 건 아니지 슬픈 들마라고 해서 다 늘어진단 소리 듣는 거 아니거든
니말 뭔말인지 알것 같음
코믹 상황 설정이나 대사보다 스토리 전개 상황 설정과 대사가 전체적으로 좀 밀려 시한부 인생 다루는 들마가 시청자들 쫄깃하게 만들어 힛 치는 경우도 많음 슬프다고 다 늘어진단 소리 듣진 않아 꼭 피드백해줬으면
ㅇㅇ니글 다공감
단순히 늘어져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하다니. 아 지겹다 진짜.
특정캐릭이나 배우 좋아한다고 무조건 우기는 일도 없겠고, 드라마만 봐도 기대하던것과 다르면 얘기할수있는데 진짜 질린다. 많은 글이 있었고 나름 이유들도 들을만했는데ㅋ
댓글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원글러처럼 충분히 생각할 수있겠더만
늘어지고 지루하다는게 곧 코믹이 아니다와 동의어는 아니지. 나도 배우팬 아니다만. 순식간에 배우팬들의 투정쯤으로 치부하는 글같고. 오히려 댓에 특정 팬이 동감하며 보이니. 거참.
댓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너무 잘 알지. 갤초부터 이연 까이면 난리치던 애들. 개념글도 썰고 칭찬글 개념보내던.
또 망글 될 조짐이보이네
다혜 캐 걸고 넘어지는 건 소수고 오히려 더 묘사가 필요하다가 중론인데. 왜 다혜를 끌고들어가. 이연 얘기만해.
그리고 어제 오늘 오전 댓글 많은거 썰렸어. 잘 모르고 배우팬 운운하며 글쓰지마. 배우팬 어쩌고로 엄청 파이트났었어. 그리고 너만 드라마 중심잡고 메시지에 치중해 보는거아니안
어쨌든 이 들마가 사는 길은 기획 의도 구현이 입체적으로 그려지는 데 있음 타들마와 차별화되고 있는, 반응 좋은 코믹에 할애되는 시간이 있는 만큼 스토리 구성이 더 탄탄해야 됨 일반 들마처럼 평이한 구성으로 전개되다가는 이도저도 안 됨
다혜 더 나와서 영수의 역송의미 찾아라. 이연은 의미없는 분량이 과하다. 스토리가 너무 퍼져 극이 산만해진다. 다른 조연캐릭과 다르게 홍난2처럼 구니까 발란스도 안맞는다. 홍난은 동생들 에피도 있지않나. 그런거 아닌가.
주인공들 중심으로 다혜고 이연이고 스토리가 나가야 되는데 다혜는 지금 그렇게 나가고 있는데 이연은 지나치게 혼자 스토리로 계속 흘러가는건 문제있지 어제 홍난은 주변인이더라 초반은 너무했어 오늘은 안그러길 바랄뿐
그 누구의 팬도 아닌분. 추천달고 개념가실듯^^
돌저씬 늘 초반부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 근데 어젠 그 정도가 진짜 심했어 아무래도 참다 터진 것 같다 그냥 작가님 스타일이 그러나?싶어 맘접고 들마 응원하려고 하는데 파생글 보니 오늘 초반부가 또 걱정되기 시작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