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이 들마판에서 시청자 심리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데 그런 김은숙 상대로 1화를 통째로 배경설명으로 날리고( 내 기준은 아님) 어제 초반도 잔잔한 흐름으로 30분을 소비하니 채널 돌아갈수밖에...난 배우빠도 아니라 억지로 붙들고 보고 있을일 없고 이제까진 수목 기다리면서 존잼으로 보고 있는데 작가가 좀만 영리하게 구성을 하면 청률도 오르지 않을까 싶다 배우들 힘빠지지 말고 즐겁게 촬영하면 좋겠는데 그게 좀 안타깝네
김은숙이 들마판에서 시청자 심리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데 그런 김은숙 상대로 1화를 통째로 배경설명으로 날리고( 내 기준은 아님) 어제 초반도 잔잔한 흐름으로 30분을 소비하니 채널 돌아갈수밖에...난 배우빠도 아니라 억지로 붙들고 보고 있을일 없고 이제까진 수목 기다리면서 존잼으로 보고 있는데 작가가 좀만 영리하게 구성을 하면 청률도 오르지 않을까 싶다 배우들 힘빠지지 말고 즐겁게 촬영하면 좋겠는데 그게 좀 안타깝네
맞음 중요한시기마다 늘어져 그리고 난 영수네 에피보다 기탁이네 에피가 노잼 둘의과거가 오히려 그닥 안궁금하고 비 오연서 나오는씬이 재밌어
초반 30분을 루즈하게 갔어 후반 30분은 재밌었는데
어느정도 공감 여튼 배우들 스텝들 힘내서 촬영했으면 좋겠다ㅜ
ㄹㅇ 초반 1,2회가 중요한건데 줄거리 다 알고보는 나도 1회때 너무 당황스러웠음 드덕, 배우빠들이나 줄거리 다 보고 시작하건데 초반내용 너무 불친절했고 뚝뚝 끊겼음 다들 뭔내용? 뭔소리? 할 정도로 드라마는 후반에 좀 루즈하더라도 초반에 전개를 확 빼야 사람들 눈이 돌아가는건데 아직까지도 잔가지 같은 얘기 많긴한데 재밌어지더라 끝까지 잘 만들어줬으면
1회 초반 천국기차서 떨어지면서 각자 정지훈 오연서로 변한 모습으로 시작했었으면 청률 더 잡았을꺼야 1회부터 확 잡았어야 하는데
중간중간 설명 짧게 가면서 극을 썼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