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미련했던 영수가 다혜가 사실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았고

그거 채워주려고 동분서주 시작할거고

차재국의 싸이코적인 면도 오늘 좀 잘 나온 거 같고

송이연이 깜빵사건 뒤에 20년만에 나타난게 아니라 역시 그 전에 기탁이를 만난 적이 있었던거였고

회장님 입닫았던 이유도 나왔고

피도눈물도 없는 회장님이랬는데 송이연이 영찬이로 딜하는거 거절한거 어떻게 받아들일까

지 아들처럼 안키운다는 말땜에 놔둘 거 같기도 하고


왕비서도 회장님 입 터져서 개 놀란거 같던데 ㅋㅋㅋㅋㅋ


기탁이랑 이연이의 애매했던 부분도 이만하면 안늘어지게 잘 봉합한 거 같고

한기탁은 레알 제대로 된 사나이였다는거 새삼 느꼈다

ㅋㅋㅋ

다음주 부턴 분위기도 좀 반전 되는 느낌도 있네ㅋㅋㅋㅋ


해준이네는 정지훈이 깽판 놓을라고 할거고

홍난이네는 차재국이 깽판 놓겠지

오늘 존나 포인트 장면 너무 많았다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금기깨면 일어나는 무서운일은 레알 잔인했다

진짜 두사람한테 너무 잔인해서 아니길 바란 일이라.. 주륵..


둘 다 금기 깨지마쇼.......ㅠㅠ







오늘 댕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