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나오는 대사나 상황들이 따뜻해
오늘 다혜가 영수죽음에 대해서 딸한테
조곤조곤 얘기해주는것도 좋았고
이연이 엄마로써 먹고노는것만 보여주기 싫다고
사랑있는아이로 키우겠다고 하는 씬도
멋있었어
오늘 입뗀 호두회장님과 비교되면서
뭔가 박히더라 괜히 휴먼이 아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