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자마자 나타나는 이달의 우수직원 마야씨










과로사로 죽을 것 같아서 역송한 놈들한테 좀 기댔더니 해준이는 나한테 기대지좀 마요! 홍난이는 아 나한테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러운 마야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야씨가 울자 눈치보며 건드리는데 뿌리치며 '마야! 마야!' 흐어어어어엉ㅇ 하고 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