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가족애 그린다고 하지 않았나??질투에 휩싸여 존재감 드러내다 경고 먹고ㅇㅇ다음 화 보니까경고 땜에 그런지 뭣 땜에 그런 건지다혜한테 꼼짝 못하고시한부로 돌아왔으면가족애의 중심에 서야 하지 않남??지금 캐로서는역송 왜 했냐 싶네영수가 가족들의 사랑 깨닫고 성장한 후돌아간다는 캐라면이 시대 아저씨들 삶이 좀 구차스럽지 않냐백마 탄 왕자를 그리라는 것이 아니라ㅇㅇ
일적으로 성공이라니 그건 차후 문제지
그게 구차스럽나 살아서 느끼지못한걸 알지못한것들을 알아가는 이야긴데
꼭 그렇게 질투에휩싸인 모습으로 그려야하나??? 작가 실망스러움 홍난이연은 ㅈㄴ 잘 써주면서 영수해준은 왜그렇게 쓰는거임ㅜ 멋있게만 써달라는게 아니라 그렇게까지 정지훈다혜관계를 의심할필요가 있는거냐는거지ㅜ
알지 못한 것들을 알고 난 후 돌아가는 캐라면 더 비참하지 ㅇㅇ 아저씨가 한 가정의 가장인데 암만 미련캐라지만 가족을 지키지는 못할 망정 되려 성숙해서 돌아간다니
현실적으로 정지훈말이 백번 맞지 과로사 산재 인정받고 샆은것도 결국 자기명예만 생각한거. 누명 벗었으면 어차피 자신은 돌아갈몸 남은 가족들 생각하면 편하게 살게 적당히 타협해두은것도 나쁘지 않은데 조금의 갈등도 없이 절대 안된다고 하는것도 좀...
영수에게 비추어 아저씨들의 삶 돌아본다손 치자 자아성찰도 좋고 반성도 좋고 다 좋은데 그 이상의 성숙이 있어야 희망이 있지 않나? 들마를 성찰문 대신으로 볼 사람들이 몇몇 있겠냐 캐릭이라는 간접 인물을 들마가 주는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줘야 여운과 감동이 있는 거지
간접 인물을 통해
영수캐가 변하는게 오늘도 그려졌는데? 그리고 지켜봐야지 뭘할수있겠냐니 역송을 왜했냐니 뭐래니 얘는 드알못인가 또?? 지긋지긋 드알못들 까들
ㄴ 영수 캐 다혜 외롭다는 거 인지하긴 했지 ㅇㅇ 과연 남은 8화에서 가족을 위해 뭘 할 수 있겠냐??
223.62 얘 돌저씨갤 오는 병신이야 노노 상대
모든 남은 회 동안 작가님이 잘 써주길 바랄 뿐 그나마 오늘 지루한감은 조금 덜했어
ㅂㅅ들은 위에 너 같은 애도 오는 거고 ㅇㅇ 같은 ㅂㅅ끼리 구분 말자
110.70한테 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