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가족애 그린다고 하지 않았나??


질투에 휩싸여
존재감 드러내다 경고 먹고
ㅇㅇ

다음 화 보니까
경고 땜에 그런지
뭣 땜에 그런 건지
다혜한테 꼼짝 못하고

시한부로 돌아왔으면
가족애의 중심에 서야 하지 않남??

지금 캐로서는
역송 왜 했냐 싶네
영수가 가족들의 사랑 깨닫고 성장한 후
돌아간다는 캐라면

이 시대 아저씨들 삶이 좀 구차스럽지 않냐

백마 탄 왕자를 그리라는 것이 아니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