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과거의 대화로 나오고 있지만 영수 본래성격이 그래
서로 말은하지만 소통은 없는
다혜와 영수는 계속 대화했지만 서로 듣지를 않았지
그래서 변화도 없었고 상대가 뭘 원하는지 관심도 없었고
그렇게 한번 두번 말하다 잔소리처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울림없는 말이 되버린거야
주변을 돌아보면 진심으로 소통하는 대화보다
영수처럼 말하는 대화를 하는 사람 많아
이전보다 상대의 말을 들으려고 하고
이해하려 하는 영수해준이 그래서 성장하는거 보는맛이 있어
처음부터 심리학 전공하고 웅변대회 1등한거마냥
딱 맞춤으로 꿀같은 대사 툭툭 던져대는 실장님캐 많지만
현실에 그런사람이 몇명이나 있다고
대화의 80%는 듣는거잖아
영수캐는 이제 상대의 말을 마음을 다해 듣기 시작했어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다 이해할순 없는거야
조금씩이라도 느리게라도 다시 천국행 열차타기 전까진
최소한 다혜는 이해하고 가지 않을까?
ㅇㅇ 너말 다 받는다
ㅇㅇ 그리고 해준케릭터 존나 사랑스럽지 않냐 ㅋ
ㅇㅇ 오늘 회차에서 영수캐 다혜한테 왜 이리 늦게 들어오냐고 소리지를때 개리얼 ㅋㅋㅋㅋㅋㅋㅋ가족들끼리 누가 드라마 완벽실장님마냥 살겠냐
ㅇㅇ 난 영수 캐 좋던데 제일 현실적임
요즘 다들 일에 치여서 가족한테 마음만큼 표현하고 사는사람 드물어 그래서 더 공감을 얻기도 하는 캐릭터이고
다혜 이해할려고 돌아온 게 다야?? 이게 이 들마가 던져주는 가족애인 건가?
그 현실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지점이 다들 좀 다른듯
223.62/ 너 돌저씨 병신들 특징 봐봐 딱 너이야기다
영수 캐 얘기만 나오면 드알못 외치는 것도 공지로 올려 왤케 들마가 주고자 하는 메세지 얘기를 못 알아듣고 난리 ㅋㅋㅋ
처음엔 그랬는데 점점 실망스러워지는건 사실.. 백마탄 왕자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지금 영수 모습은 현실적인 여러 등장인물중 하나가 아닌 극의 핵심인 미니 남주로서의 캐릭를 보여주고 있지 않음
니들과 보는 관점이 다르다고 드알못드알못거리지좀 마 이게 정답이 있는거냐?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가족애 구현의 중심에 서야 할 인물 캐가 아님. 지금 전개로 봐서는. 남아있는 여성 시청자들이야 뭐 현실 캐 하겠지만 남성 시청자들 채널 돌아감
223.62 그냥 아침드라마나 일일드라마 혼자 애키우는 여자들 감싸는 실장님 나오는거 보라니까
223.62// 넌 한드의 전형적 미니남주를 생각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봐 이드라마 구조자체가 한드전형은 다 깨는구존데 니말이 이해는 안가네
한드 전형 깨는 구조라도 기획 의도인 가족애 구현은 해야 하지 않음?? 들마가 주는 메세지 이야기하는데 왜 난리??
ㄴ 너나 쳐보시구요 일드 아드에 그런 현실적 아재들 조연으로 많이 나오시던데요
영수가 돌아온건 자살로 알고있는 가족을 생각하니 맴찢이라 그건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였지 돌아와보니 비리로 자살한 사람이 되있었고 그로인해 자신의 가족이 고통받고 있었어
돌저씨 드라마 자체가 일반 미니랑 다른데 뭐랴? 남주가 하드캐리 캐완벽한 한드봐 그런거 널림
고통받고 있는 가족 구해 줘야지 ㅇㅇ
자살이 아니라는거에 매달려 결국 밝혀냈고 알려줬지만 영수가 기대하던 반응이 전혀아니었지 아버지도 한나까지도 말야 그런데 영수는 몰라 화난거 같다고만 하지
아 또 영수캐 까대기 개 짜증나네
쯧 이런 벽창호 같은 새끼는 살살 약올리면서 놀아야 더 재미진데 진지하게 상대해주지마 지 말 통하는 줄 앎
남주 하드 캐리, 남주 분량 관심 없음 ㅇㅇ 다만 이 시대 가장이라면 적어도 자기 가족은 지켜주고 가야지 ㅇㅇ
그냥 병신이네 루저 등신들
돌저씨 아저씨 성찰하는 드라마냨 ㅋㅋㅋㅋ
영수 역송해서 가족켜주기가 ㅋㅋ주제였냐 어휴 ㅉㅉ
어제 그 등신같네ㅋ 223
현실적이라 캐릭터 자체는 별로다 솔직히 좀 더 나은 현실도 있을텐데 현실중에서도 되게 별로인 남자인건 사실이지(죽어서 돌아온거 빼고) 자기랑 비슷하다고 좋아하는 남자들은 좀 있을거 같은데 여자들이 흔히 좋아하는 남자주인공은 아니지 생긴건 좋지만말야
놀아주지 마라 계속 온다
드갤이 아니라 갠갤인줄? 지 빠는 캐릭은 무조건 우쭈쭈해야 정답이냐? 무조건 병신으로 몰아가네
영수캐 이야기에 똥파리들 집중됨 훠이훠이
드라마 다 끝났냐? 아직 반 남았다 영수캐가 어떻게 될지 끝까지 봐야알지
영수캐 설명하는게 의미없네 넌 대화를 하자는게 아니라 우기기를 하는거네 ㅋㅋ 너좋을대로 생각하고 니좋은 캐릭에 집중해라
ㅈㄴ 반성문이나 성찰문 같은 성숙도라면 더 이상 시청할 필요는 없는 거고 ㅇㅇ 희망이나 여운을 기대했는데 눈물로 마감되는 감동 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면 내 기대가 ㅈㄴ 컸나 보넼 ㅋㅋㅋ
드갤이 아니라 안티갤인줄아나봄? ㅋ 니 캐릭 이야기가 억진데 반박하면 다 갠빠야? 존나 웃기네.
보지마제발
다들 바이 끝까지 본방사수하기를 ㅎㅎ 작감님, 배우들 다 좋았다 특히 비, 오연서는 다시 봤음
가족지켜주기ㅋ 제작의도는 보고와라. 억지부리지말고. 병신짓해서 병신이랬더니 빠순이 소환하고 있고.
제발가.
다혜를 이해하고자 돌아온건 전혀 아니었어 하지만 여차의 일을 겪고 전혀 다른 해준이란 인물로 대화하다보니 알게되는거야 뭔가 내가 생각한거와 틀리구나 1차적으론 화가나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왜 기뻐하지 않는거지? 하면서 하지만 제대로 듣다보니 뭔가 잘못된게 있구나 하는걸 알게됬어 성실하게 살았지만 찌질했고 구질했어 이제 제대로 들었으니 부딪히면서 깨닫고 변화하고 제대로 영수마음을 전하며 위로해주고 제대로 살아갈수있게 도와주고 돌아갈거라고 본다 (영수캐 설명하다 말아서 생각한건 다 말한다)
223지금 존나 억지부리고 있는건데. 어제 영수 없는 분량 무려 50분을 만들어서 까던 애랑 존똑.
이미 아무도 안봐서 4퍼 좆망드라만데 멀 더보지말라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