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시간이 멈추고  마야의 경고가 나왔던 장면이었다 솔까 그거라곤 예상 못 했는데 무서운 일이라는게 그거라니 난 뭐 강제 귀환 당한다거나 그런줄 알았는데 더 잔인하네 ㅠㅠ 아예 없던 사람 무존재 아버지 사라질때 개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