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배우 인터뷰 봤는데 청률 떨어지니까 감독이 드라마를 포기 하더래. 끝까지 어떻게든 끌고갔음 좋겠는데 감독이 놔버리더라고.그게 너무 맘 아팠다고.근데 그거 시청자. 특히 호청자도 느낀다.감독, 작가, 스탭. 배우들 화이팅하자.이제 시작인데 앞으로 한달을 더 힘들게 보내긴 싫다.평들도 좋으니까 힘내.오늘도 본방사수.
설마 우리 명품배우랑 작감들이 그럴리가?? 걱정 붙들어매셩... 끝까지 이쁘게 잘 쓸 것이여!!
안돼안돼ㅠ
얘는 왜 아침부터 게속 같은소리 반복이야 일부러 그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