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배우 인터뷰 봤는데 청률 떨어지니까 감독이 드라마를  포기 하더래.
끝까지 어떻게든 끌고갔음 좋겠는데 감독이 놔버리더라고.
그게 너무 맘 아팠다고.

근데 그거 시청자. 특히 호청자도 느낀다.

감독, 작가, 스탭. 배우들 화이팅하자.
이제 시작인데 앞으로 한달을 더 힘들게 보내긴 싫다.
평들도 좋으니까 힘내.
오늘도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