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이 각잡힌 거 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더 힘들었겠다"

눈빛.......볼 쓰담....................











그리고

이연이에게 "너 이런 비정한 세계에서 꼭 일해야겠냐?" 라며 면박을 주던 홍난이는 결국...


















"내가 배우 아니면 뭘 할 수 있는데?"

"해야지.....암.....해야지........."


이전의 것들은 오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에야말로 정말 없는게 서는 기분 제대로 느꼈을 홍난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느라 수고했다



아무리 봐도 한기탁은 역송 참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