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도 지나고 중반부 들어서서는 더 그래, 지금 배우들은 깔게 없어. 근데 스토리 부재라고 느껴질정도로 스토리전개가 지지부진 매끄럽지가않았어. 이러면 솔직히 순수 들마시청자들은 떠나. 이제 남은 회차에선  작가가 좀 많이 분발하기 바래. 배우빠든 캐릭빠든 서로 탓할 이유가 없어, 작가가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