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갠데 일단 개취로.어제 영수네 집 에피는 무척 맘에 드는데 특히 영수가 자기 죽음을 온몸으로 확인하고 오열하는데 아버지가 담담한 표정으로 티비 리모컨 음량을 키우는 부분.담담한 표정만큼 슬펐어.드라마 진짜 단짠 쩐다.
이 장면 좋았어 영수아버지 울음소리 안들을려고 티비 볼륨 올는거 슬프더라. 티비도 옛날티비야ㅠ
비가 가족극이라고한게 맞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