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건 아닐까?다혜가 결혼후엔 영수에 충실하고 사랑했지만그 죄책감에 영수 아이 가지려고 산주인과도 다니고그랬던건 아닐까 싶음자살누명에 대한 갈등이 이미 풀렸으니 다른 갈등요소가 나올텐데아마 그런거 아닐까
아마 임신까지 했지만 정지훈은 야망을 따라 다혜를 떠났고 상처받은 다혜에게 가정적일것같고 바보같이 순수한 영수에게 가지 않았을까
둘째 갖고싶다고 산부인과 예약했다고 했고 영수는 한나 있는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그랬던거 같은데?
헐. 그런거같애
중간에 바람 폈을리는 없고.. 니 말이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