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건 아닐까?
다혜가 결혼후엔 영수에 충실하고 사랑했지만
그 죄책감에 영수 아이 가지려고 산주인과도 다니고
그랬던건 아닐까 싶음
자살누명에 대한 갈등이 이미 풀렸으니 다른 갈등요소가 나올텐데
아마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