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연이 어떤 표정 지을지 정말 상상이 안 감
나 때문에 감방 가고 나 때문에 죽은 사람이 죽어서도 또 날ㅜㅜ
두 달이란 그 귀한 시간을 또 나를 차재국이란 덫에서 빼내주려고 쓰고 있고ㅜㅜ
진짜 나는 송이연이 평생을 혼자 살아가도 이해될듯